[헤럴드POP=송율희기자]‘리멤버-아들의 전쟁’ 윤경호가 살인청부업자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8화에서는 조선족인 살인청부업자로 등장한 윤경호가 자신의 정체를 알아 채고 뒤쫓아 온 인아를 위험에 빠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경호는 ‘리멤버’에서 전갈문신의 조선족 살인청부업자로 완벽 변신,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극 중 해결사로 칭해지는 윤경호가 진우의 누명을 벗길 수 있는 카드가 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현재 윤경호는 내년 3월에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기억’(연출 박찬홍 극본 김지우)에 캐스팅 돼 촬영 준비 중에 있으며 다수의 영화 또한 촬영 중으로 연초부터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경호가 출연하는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