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기자]히든싱어4 왕중왕전
'히든싱어4' 왕중왕전에 오른 민경훈 모창 능력자 박경원이 아쉽게 탈락했다.
9일 밤 방송된 JTBC '히든싱어4 왕중왕전'에서는 B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민경훈의 모창 능력자로 참가한 물리치료사 박경원은 황인숙과 6점 차로 257점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결과를 접한 민경훈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민경훈은 "저 이제 김정민 형이랑 갈게요"라고 말했고 옆에 있던 송은이는 "민경훈이 본인이 탈락했을 때도 안 울었는데 지금 살짝 눈물이 찔끔 났다"고 말했다.
민경훈은 박경원에게 "열심히 해주고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며 격려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히든싱어4'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