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강동원 양현석
강동원 양현석이 극비로 만나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이 강동원을 만나 전속계약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양현석이 배우 영입을 위해 직접 나선건 매우 이례적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양민석 대표가 배우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실무선에선 강동원과 양현석 대표의 만남을 전혀 몰랐다"며 "확인해보니 양현석과 강동원이 몇차례 만남을 가진 게 맞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직 강동원의 YG행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YG 측은 "전속계약은 아직 사실이 아니다. 만약 전속계약된다면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