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나혼자산다 김용건

'나 혼자 산다' 김용건이 손자 욕심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나혼자산다 김용건
사진: 나혼자산다 김용건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용건이 아들의 결혼을 소망했다. 이날 김용건은 '전원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이계인의 집을 방문했다.

김용건은 이계인의 집에 방문하기 전 한 매장에서 아동복을 꺼내보면서 "참 귀엽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건은 "그런데 내가 애들 옷 지금 보면 뭐하냐"고 했다. 이어 그는 "(아들들이)빨리 장가를 가야 사주든가 하지"라며 아쉬워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그리는 리얼 다큐 형식의 예능프로그램으로 2013년 3월 첫방송된 이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김용건의 소식을 접한 뒤 "나 혼자 산다 김용건, 하정우 장가 보내야겠네" "나 혼자 산다 김용건, 아버지 마음이네" "나 혼자 산다 김용건, 너무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