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승리 고소 취하
그룹 빅뱅의 승리가 선배 여가수 신은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취하했다.
8일 한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승리가 고소를 취하한 것이 맞다. 상대방과 1년 만에 연락이 닿아 소를 취하했고 원만히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또다른 관계자 역시 "한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고소를 진행했다. 그런데 소식이 알려진 이후 연락이 닿았고 오해가 풀려 원만히 해결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승리는 선배 여가수 신은성에게 투자 명목으로 20억 원을 투자했으나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소한 바 있다.
한편 승리가 속한 빅뱅은 오는 9일~11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일본 돔 투어 개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