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오승현
배우 오승현이 결혼한다.
오승현은 오는 3월,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경기도 소재 한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오승현의 소속사 측은 '오승현씨의 예비신랑은 훤칠한 외모와 지성을 갖춘 엘리트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인연을 이어오다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오승현 역시 소속사를 통해 봄의 '신부가 될 오승현씨는 현재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늘 한 결 같이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성실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 지켜봐 달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오승현은 결혼 후에도 연기자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승현, 진짜 오랜만에 보네''오승현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구나''오승현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