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1988' 박보검이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에서는 출연진들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보검은 촬영에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성형수술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박보검은 "네 제 얼굴입니다"라고 웃었다.
이어 제작진이 오똑한 코에 대해 의심하자, 박보검은 "코랑 다 제 원래 얼굴이다”며 억울해 했다.
또 박보검은 자신에 대해 “술을 잘 못 마신다. 담배는 하지 않는다. 욕도 안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9일 방송된 ‘응답하라 1988’ 17회에서 박보검은 혜리와 첫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응답하라 1988 소식에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잘생겼다" "응답하라 1988, 어쩜 저렇게 생겼니" "응답하라 1988, 택아" "응답하라 1988, 진짜 성형을 하나도 안했다니"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