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에 강하늘이 합류한다.
8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2화에는 강하늘이 청룡 영화제에 참여한 뒤 아이슬란드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꽃청춘’ 제작진은 강하늘을 속이기 위해 네덜란드에 화보 촬영을 하러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강하늘은 턱시도 차림에 비닐봉지를 들고 한 겨울 유럽 최북단의 섬나라 아이슬란드로 떠나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강하늘은 먼저 도착한 정상훈, 조정석, 정우를 속이기 위한 깜짝 몰래카메라를 기획했다.
강하늘의 '꽃보다 청춘' 몰카 성공 여부에 대한 누리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강하늘의 합류로 '포 스톤즈(four stones)'가 된 이들의 아이슬란드 여행기는 이날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한편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소식을 접한 뒤 "꽃보다 청춘 강하늘 합류" "꽃보다 청춘 대박" "꽃보다 청춘 너무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