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꽃보다 청춘 조정석

지난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조정석의 백치미가 폭발했다.

tvn 꽃보다 청춘
tvn 꽃보다 청춘

차를 타고 굴포스로 향하던 조정석, 정우, 정상훈.

조정석은 차 안 습기 때문에 뽀얘진다며 창문을 조금 내렸고 이에 정상훈은 "우리가 말을 해서 그런거야"라 말했다.

이에 조정석은 "그럼 말을 하지 말아야 하나"라며 '히터 온도를 낮춰라''따뜻하게 해' 등의 쏟아지는 말 속에 뒷 좌석에 앉아있던 정상훈에 "앞쪽은 저희가 할게요"라며 웃었다.

이에 정상훈은 뒷자리의 슬픔을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정석 얼굴 하얘갖고 너무 귀엽다''조정석 완전 귀요미''조정석 드라마에서랑은 또 다른 이미지다''조정석 완전 까불이일 줄 알았는데 은근히 차분하네''조정석 정우, 정상훈 거기다 강하늘까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