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이국주가 엄마가 온다는 소리에 집청소를 시작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국주는 모친의 방문 연락에 집청소를 시작했다.

이날 이국주는 새해를 맞아 모친에게 새해 인사를 하러 전화를 걸었다. 전화 통화를 하던 중 모친은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이국주가 깨끗히 치우고 살길 걱정한 것.

이국주는 "알겠다"며 전화를 끊고 청소를 시작했다. 보이는데만 열심히 청소하는 이국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눈 앞에 먼지, 눈 앞에 TV만 청소한 이국주는 그렇게 청소를 마치고 소파에 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