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설민석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독도에 관련한 언급으로 눈길을 끈다.
설민석은 과거 '독도 전쟁'에서 직접 일본과 독도를 방문한 체험담을 알렸었다.
설민석은 일본의 독도 망언과 교과서 왜곡에 대한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우리 강토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 전했고, 현재의 독도에 대한 미온적 대응으로는 미래의 우리 지도와 역사에 독도가 사라질 수도 있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어쩌다 어른'은 어른들의 세상을 역사로 읽는 설민석이 새해 첫 특강쇼 연사로 나서 '초심'을 주제로 강연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독도 문제 제대로 강력하게 해결해야 한다''정부는 뭐하냐 도대체''독도가 우리땅이란 역사적 근거가 다 있는데 왜 이렇게 뜨뜻미지근한 태도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