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에이핑크 북미투어

걸그룹 에이핑크의 북미투어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초롱과 비투비 육성재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육성재는 과거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아홉수소년'에 출연해 에이핑크 박초롱과 진한 도서관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에이핑크 북미투어. 사진=tvN '아홉수소년' 방송화면 캡처]
[에이핑크 북미투어. 사진=tvN '아홉수소년' 방송화면 캡처]

육성재는 당시 방송에서 박초롱의 후드티셔츠의 목끈을 꽉 움켜준 채 자신의 쪽으로 당기면서 과감한 키스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극중 박초롱에게 달달한 애교를 보여주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된 북미투어 'PINK MEMORY: APINK NORTH AMERICAN TOUR 2016'를 진행중이다.

현재 에이핑크는 미국 댈러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공연을 쳤으며 LA 마지막 공연만을 앞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