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가 화제에 올랐다.

사진: 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
사진: 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

배우 최여진은 지난해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 독특한 요가 동작을 공개한 바 있다. 최여진이 공개한 요가 동작은 독특한 자세의 난이도가 있는 것으로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다음 팔꿈치를 허리 양 옆에 붙인 채 손을 말아 쥐고 숨을 마시면서 하늘을 향해 상체를 드는 동작이다.

또한 이때 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 정수리는 바닥에 대고 양손을 깍지 낀 채 하늘을 향해야 한다.

최여진 요가는 신체 균형과 혈액순환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 동작으로도 유용하다.

한편 네티즌들은 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 소식을 접한 뒤 "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 해봐야겠다" "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 어떤 자세가 있을까" "기분이 우울할 때 좋은 요가 신기한 자세들 많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