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송하윤' '내 딸 금사월' ‘내 딸 금사월’에 출연중인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SNS에 생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내 딸 금사월' 지난 주 방송분에서는 주오월(송하윤 분)이 오혜상(박세영 분)에 의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보여졌다.
그래서 방송 이후 송하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송하윤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월이가 나타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송하윤은 오월이의 모습이 전혀 남아있지 않은 긴 생머리로 변신하여 청순하고 몽롱한 분위기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뭐야 이거 자체 스포일러?" "우와 머리피니까 엄청 이쁘잖아" "곱슬머리할때는 발랄했는데 머리 피니까 주인공 씹어먹을 미모"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30%가 넘는 시청률을 자랑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