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강하늘
지난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 강하늘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늘은 청룡영화제가 끝난 이후 '꽃보다 청춘' 제작진들에 의해 붙잡혔다. 제작진은 연말연시 관련한 인터뷰를 하나 부탁한다 말했고, 이에 강하늘은 완벽하게 속아 넘어갔다.
강하늘은 나영석 피디가 자신을 만나고 싶은 스타로 꼽았다는 말에 기뻐하며 편지를 받아들었다. 강하늘은 나영석 피디의 편지를 읽어내려가면서 당황스러워했고, "진짜 저한테 온 거예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강하늘은 간다면 언제 가는 거냐 다시 한 번 물었고, 두 번째 봉투를 열자 당장 2시간 후에 떠나야 한다는 말에 멘붕을 일으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하늘도 속아넘어갔네''강하늘, 몰카 완전 웃김'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