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가수 안다가 SBS ‘인기가요’에서 일명 '핸들댄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가수 안다는 힙합 비트를 베이스로 한 미드 템포의 R&B 스타일의 곡 ‘TAXI’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기가요' 출연 안다. 사진=SBS 화면 캡쳐]
['인기가요' 출연 안다. 사진=SBS 화면 캡쳐]

이날 안다는 몸에 밀착된 로열 블루 컬러의 셔츠와 가죽부츠로 포인트를 줬으며 몽환적인 보이스와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비트 그리고 안무의 포인트인 ‘핸들댄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안다는 데뷔 때부터 디스코 펑크, 일렉트로닉과 같은 댄스팝부터 R&B, 어쿠스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예명과 같은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여온 실력파 디바이며 2012년 ‘말고’로 가요계 첫 발을 디뎠다.

솔로 여가수 ‘안다’는 새 싱글 ‘TAXI’는 박재범의 디지털 싱글 ‘걸프렌드’을 공동 작곡하고 프랑스 가수 M. Pokara와 작업한 미국의 인기 프로듀서 ‘Da beatfreakz’가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모았다. 특히 귀를 사로잡는 라임과 일렉트로닉 비트 그리고 시크하게 내뱉는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SBS ‘인기가요’에는 팔색조 디바 안다와 함께 아이콘, 트와이스, 러블리즈, 달샤벳, 라붐, 럭키제이, 업텐션, RP, 서예안, 비아이지, 퍼펄즈, 헤일로, 이예준, 박시환, 로드보이즈, 코코소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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