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에이핑크 북미투어

걸그룹 에이핑크가 북미투어로 화제인 가운데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의 청순한 미모가 드러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청순돌'의 대명사로 불리는 손나은은 과거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그만의 뷰티 팁을 전했다.

[에이핑크 북미투어.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에이핑크 북미투어.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당시 손나은은 환절기에도 변함없이 맑고 고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촉촉한 크림에 오일 한 두 방울을 믹스해서 쓰는 것을 추천했다.

또 손나은은 20대에 들어서 립 제품에 관심이 생겼다며 "요즘 립 제품을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구입하고 있어요. 촬영장에 들고 온 파우치 안에도 온갖 립 제품이 들어 있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19인치 개미허리를 유지하기 위해 필라테스와 근력 케어 운동을 주로 하고 있으며 부기 관리 역시 소홀히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된 북미투어 'PINK MEMORY: APINK NORTH AMERICAN TOUR 2016'를 진행중이다.

현재 에이핑크는 미국 댈러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공연을 쳤으며 LA 마지막 공연만을 앞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