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카라

카라가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식이다.

쿠키뉴스 방송 캡쳐
쿠키뉴스 방송 캡쳐

올 2월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는 카라의 멤버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는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 알려졌다.

구하라와 한승연은 이미 다른 연예기획사와 접촉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14년 멤버 니콜과 강지영이 소속사를 떠나며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해 4인조로 활동을 이어왔지만 그들의 인기는 예전만 못했다. 한 관계자는 '일본에서의 카라 인기가 크게 하락' 했다며 이런 상황에서 카라의 재계약은 어려울 것 같다 전망했다.

카라의 해체 소식에 허영지 혼자 일본 방송에 출연해 더욱 해체설에 힘을 싣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카라가 해체라니..너무 섭섭하다''카라 인기가 예전만 못해진 것은 사실''허영지만 남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