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응답하라 1988 어남류

‘응답하라 1988’에서 어남류로 떠오르고 있는 류준열이 의외의 친분샷으로 시선을 끈다. 류준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만남. 따뜻한 사람들. 행복했습니다. 오즈 야스지로 감독님의 생일날 만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 그리고 소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류준열/배두나SNS
류준열/배두나SNS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과 배우 배두나, 류준열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팔짱을 낀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배우 배두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의 ‘바닷마을다이어리’ 다음주 개봉합니다! 우리는 감독님 응원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두나와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두나는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개봉을 앞두고 직접 GV에 참석하며 영화 ‘공기인형’으로 맺은 고레에다 감독과의 친분을 과시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최근 아야세 하루카, 나가사와 마사미, 카호, 히로세 스즈 주연의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개봉했다.

그의 전작으로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걸어도 걸어도’ ‘아무도 모른다’ 등이며, 한국에서도 큰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