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내 딸 금사월
배우 백진희가 출연하는 '내 딸 금사월'이 또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백진희의 인증샷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백진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룰루랄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31.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9일 방송분이 기록한 30.7%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