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비정상회담 나경원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나경원이 출연했다.
나경원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은 안 보지만 '비정상회담'은 그래도 몇 번 봤다면서 특히 '창업 편'이 가장 눈길이 갔다고 설명했다.
나경원은 청년 창업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서 성공한 분들을 찾아가 봤다며 정치권에서 청년들을 위해 내놓은 정책이 사실 청년 입장에서는 별 필요가 없는 정책이거나 논점이 틀린 정책이 많았던 것 같다 말했다.
이어 나경원은 지난 '파리테러편'을 봤다면서 '비정상회담'이 실제 정상회담같았다며 영향력이 대단하다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선거철 또 돌아오나요''나경원씨 피부 부럽네요''이미지 좋게 나오던데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 이 모습만 보고 판단말길''왜 나온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