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출국 류현진

류현진이 본격적인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스포티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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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앞서 기자회견에서 '지난 11월 한국에 들어온 뒤 열심히 운동했다. 한국 날씨가 추워졌을 때는 일본에도 일주일 건너가 공을 던졌다'며 그간의 훈련에 대해 밝혔다.

류현진은 현재 ITP의 막바지 단계까지 와 2월 24일에 시작되는 LA다저스 스프링캠프 합류가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에 들어간 뒤 바로 다음날 애리조나로 이동해 훈련 시작할 계획, 올해는 조용히 몸을 만들겠다. 스프링캠프에 충분히 합류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을 만들고 캠프를 잘 소화하면 시범경기 등판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류현진 공 잘 던지고 스프링캠프 합류 잘하길''류현진 화이팅이예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