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류준열' '이동휘' '택시'

'응답하라1988'이 낳은 스타 배우 류준열과 이동휘가 택시에 탑승한다.

11일 오전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 관계자는 "류준열과 이동휘가 오는 17일 진행되는 '택시' 녹화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인 쌍문동 5인방 전원이 '택시' 출연을 앞두고 있었으나, 스케줄 조율 문제 등으로 류준열과 이동휘가 먼저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류준열-이동휘 / 응답하라1988 페이스북 캡처
류준열-이동휘 / 응답하라1988 페이스북 캡처

류준열과 이동휘는 인기드라마 '응답하라1988'에서 각각 정환과 동룡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응팔'이 발굴한 스타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가장 핫한 두 사람이네" "기대된다 엄청 재미있을듯" "일단 두사람 얘기를 듣고 싶네. 다음에는 5명으로 나오는 것도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