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파워볼
미국 로또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화제다.
지난 11월 이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당첨액 규모는 9억 5000만 달러 (약 1조 4000억원)까지 치솟았다.
외신들에 따르면 파워볼 추첨에서 1등 당첨금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았다면서 당첨금은 미국 로또 사상 최대 규모인 9억 5000달러(우리나라 돈 1조 4000억)까지 불어난 상태라 전했다.
다음 추첨일은 수요일로 당첨금 규모는 최소 15억 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파워볼은 전국 44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지역인 푸에르토리코와 버진아일랜드 등 모두 47개 지역에서 발행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파워볼 대박이네''우리나라는 매주 9~10명 정도는 로또 1등 되던데..참 우리나라 사람들 신끼 대박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