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전도연 공유
전도연 공유의 '남과 여'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공유의 이상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유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은 싫어하지만 보이시하면서 여성스러움이 있는 반전 있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이어 공유는 "치마보단 스키니진이 하이힐보단 플랫슈즈가 어울리는 사람이 좋고 애교가 과한 것도 인색한 것도 싫다. 담백한 사람이 좋다"고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혔다.
한편, 11일 '남과 여'는 개봉일을 확정짓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두 사람은 하얀 눈 위에서 말없이 말을 보며 걸어가고 있어 몽환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영화 '남과 여'는 전도연, 공유 주연으로 핀란드에서 만나 금지된 사랑에 빠진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전도연 공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도연 공유, 까다롭네" "전도연 공유,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