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골든디스크

빅토리아가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를 5:5로 가른 후 시원하게 이마를 드러내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당겨 있다. 손으로 꽃받침을 하거나 치아를 드러내고 환히 웃고 있는 빅토리아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뭘 해도 예쁜 빅토리아” “눈이 너무 예뻐요” “자주 공개해주세요”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 김종국, 이특, 서현, 빅토리아가 MC를 맡은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안전을 고려해 중국에서 한국으로 장소를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