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스베누
스베누 황효진 대표 사기 횡령 등의 혐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8'에서 스베누 대표 황효진씨의 사기 논란이 집중 조명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금을 받지 못해 줄도산 위기에 처한 공장주, 스베누 가맹주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이어졌다.
한 공장장은 28억원의 대금을 받지 못해 나체로 자해를 하는 소동까지 벌여 안타까움을 전했다.
대표 황효진 아프리카 tv에서 게임을 하며 대중의 인기를 얻은 사람으로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스베누'를 런칭했다.
이후 e스포츠게임, 강연 등의 활동을 통해 유명세를 탔지만 최근 가맹점 옆에서 땡처리를 하는 등의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베누 대표 황효진 왜 저러는지''스베누 공장장, 가맹주들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