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케이티 페리
케이티 페리와 올랜드 블룸이 제 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직후 열린 파티에서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케이티 페리와 올랜드 블룸은 나란히 파티에 참석했고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파티를 즐겼다고 미국 언론 언론들은 전했다.
한 관계자는 '케이티가 올랜드 주위를 맴돌며 웨이브를 선사했다'고 밝히기도 하고 '올랜드가 케이티의 허리를 감싼 채 귀에 뭔가를 속삭이더라'고 밝혔다.
한편 올랜드 블룸은 미란다 커와 지난 2013년 3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란다커를 버리고 올랜드 블룸..!''헐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조합''케이티페리 올랜드 블룸 잘 어울리네''올랜드 블룸 바람둥이같아''두 사람 진짜 심상치 않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