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썰전 전원책 유시민
JTBC '썰전'에 새로운 패널로 합류하게 된 전원책과 유시민이 화제다.
JTBC '썰전' 측이 오늘 전원책, 유시민과 녹화를 할 것이라고 전한 가운데 뜬 149회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지난 주 김구라, 이철희, 이준석은 마지막 녹화를 마치고 함께 사진을 찍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리고 새로운 출연자에 대해 들은 정보에 의하면 '좀 모셔야 할 것 같다'며 김구라가 말했다.
이철희 역시 김구라에 "힘들것 같아"라 말했고 이준석도 "저희랑은 다를거예요"라며 걱정어린(?) 마지막 말을 남겼다.
그리고 돌아온 사람은 전원책과 유시민으로 보수의 거성으로 소개된 전원책은 "저는 현실정치와는 관련이 없는 사람이니까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라 말했고, 유시민은 "저는 사실 전직장관으로서나 전에 정치하던 사람으로 나온 것은 아니고"라 말하며 벌써부터 두 사람 사이의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팽팽하게 느껴져 기대감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