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비정상회담
이집트 비정상이 "어머니 세대 정치에 관심없어 이집트 군부정치였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대표로는 정치인 나경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집트 비정상 새미는 "정치에 관심이 없어선 안된다. 우리 어머니세대 때 다들 정치에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군부정치가 이어졌고 청년 실업 생겼고 이렇게 됐다. 참다 못한 젊은이들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집트가 이렇게 힘들게 된 것은 어머니 세대때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다"라고 일침을 놓았다.
한편 이날 나경원은 '정치에 무관심한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