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좋아해줘 이미연

영화 '좋아해줘'로 다시금 스크린에 나선 이미연의 리즈시절 사진에 눈길이 모인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미연의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사진들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해당 사진들은 이미연의 학창시절과 20대 시절의 모습이 담긴 것. 핑크 원피스를 입고 있는 사진은 이미연의 고등학교 1학년 시절로 '미스 롯데'에 당선된 당시의 사진이다.

또 동국대학교 시절의 도서차람증 증명사진에서 역시 이미연의 빼어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유행어를 만들었던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당시의 모습도 볼 수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12일 오전 열린 영화 ‘좋아해줘’ 제작보고회에 박현진 감독,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이 참석했다. 이날 유아인은 “촬영하면서 이미연 선배에게 내가 일방적으로 다가갔다. 데뷔하기 전부터 굉장히 존경했고 이상형이었던 선배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많이 들이대면서 촬영했다. 그래서 선배님이 꿀밤도 때리고 그러셨다”고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