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응팔 택시
‘응팔(응답하라 1998) 택시’ 출연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응답하라 1998’ 출연진들이 대거 출연하는 tvN ‘택시’ 방송 녹화는 오는 17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응팔 택시’ 방송에는 ‘쌍문동 태티서’라고 불리는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이 동반 출연해 '반상회' 분위기를 연출할 전망.
이와 함께 이들과 러브스토리를 이루어가고 있는 성동일, 최무성, 김성균 또한 깜짝 등장할 예정이라 ‘응팔’의 팬들은 이 방송을 쏜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또한 아들 역할로 열연중인 류준열과 이동휘 역시 엄마들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방문하면서 ‘응팔 택시’방송을 풍부하게 만들 예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건 ‘응팔’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류준열의 출연이다. 현재 덕선이의 남편이 누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류준열은 이에 대한 언급을 할지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류준열 교통사고 소식이 들려와 류준열이 ‘택시’ 촬영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앞섰지만, 현재 큰 사고는 아니며 촬영은 가능한 상태라고 입장을 밝힌 상태.
이동휘 역시 자연스러운 연기력은 물론 새해 초 모델과의 열애설 등 화제의 인물로 예능 출연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앞서 ‘택시’제작진은 ‘응팔’의 전 출연진을 모두 섭외해 특집 방송을 꾸미려 했으나 일정상 힘들기 때문에 일부만 섭외를 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