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비정상회담
인도네시아 비정상 키키가 발리 대신 롬복을 추천했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인도네시아 비정상 키키가 출연해 자신의 나라를 소개했다.
그는 "발리는 가봤다. 발리는 다들 잘 아시니까 그 옆에 있는 롬복을 소개해드리겠다. 정말 예쁘다"고 전했다. 이어 "인도네시아의 숨은 진주라 불린다. 물이 정말 깨끗하다"고 설명했다.
그 말에 샘오취리는 "나도 잘 몰랐을때 친구와 거기 가 본 적이 있다. 정말 좋았다"고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