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류근찬
류근찬 전 국회의원이 안철수 의원을 맹비난했다.
류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는 시집안간 처녀땐 신선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안철수는 2번, 3번 시집갔다 과수가된 걸레가 버렸는데 지금 누구와 결혼한들 무슨 관심있고 정처성이 확실하겠습니까? 불안한 출발은 당연하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류 전 의원은 글 속 '처녀, 과부, 걸레' 등 지나친 여성 비하적 표현으로 온라인상에서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우와...심하다''입에서 나오는 말의 수준이 대박이다''이 발언은 제가 봤을 때는 누워서 침뱉기 꼴이 된 것 같습니다만''와 류근찬 옛날에 초대 사건 25시 진행자였는데..''쇼미더머니 한 번 나가보시길''안철수 욕이 아니라 여성을 욕한 것으로 보인다 내눈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