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XIA 김준수
시아준수의 그녀, EXID의 하니가 자신의 남동생과 찍은 사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찍은 사진과 엄마가 찍어준 사진 우리 커플티 입음..♡ 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각 검은색과 나무색 니트를 입은 하니와 그녀의 남동생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오똑한 콧날과 동그란 두상이 닮은 듯 다른 듯 남매임을 입증했다. 훈훈한 남매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동생이 잘 생겼다. 누나랑 닮은 듯” “둘 다 눈이 크고 오똑하네” “동생은 좋겠다. 하니가 누나라니”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니는 1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최초로 열애 심경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