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맘마미아' 서현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뮤지컬 '맘마미아!'에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서현은 과거 진행된 SBS 주말극장 '열애'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맘마미아' 서현. 사진=OSEN]
['맘마미아' 서현. 사진=OSEN]

이어 서현은 "사실 처음에는 제 스스로 모든 게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래도 연기를 하면서 재미있었다"라며 "연기도 새로운 재미가 있구나 느꼈다. 연기를 할수록 더욱더 욕심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관심 많았다. 연기자의 꿈도 늘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연극영화과에 가게 됐다"라며 "앞으로 선배님들과 많이 배워가면서 열심히 연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 (ABBA)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소녀시대 서현은 소피 역에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