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전쟁기념관 재개관
전쟁기념관이 변신을 끝내고 새롭게 관람객을 찾아간다.
전쟁기념관 측은 약 6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친 ‘전쟁역사실 Ⅰ실’은 관람 동선에 변화를 주고 ‘한산대첩 실감영상실’이 새롭게 추가되어 오는 1월 12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재개관한 공간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 중기(~임진왜란)’까지의 전쟁역사로, 각 시대별로 6개의 존을 시간 순으로 구분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보검색대 및 휴게 공간을 전시실 곳곳에 마련해 관람의 편의성도 높였다.
전쟁기념관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이 정기 휴관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