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 비정상회담 나경원
국회의원 나경원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운데 나경원에 이어 유시민도 출연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JTBC는 2016년도 새해를 맞아 다양한 게스트가 '비정상회담'과 함께 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비정상회담'에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김중만이 출연했고 11일에는 나경원 국회의원이 출연했다.
앞으로 톱스타 한예슬,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 디자이너 황재근 등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