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최지우
최지우가 1박 2일에 깜짝 출연했다.
최근 KBS ‘1박 2일’에 깜짝 전화연결을 통해 미션을 성공시켰다.
이날 ‘영화 OST 로드’를 떠난 1박 2일 멤버들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영화 OST를 따라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때 “CJY님이 전화오셨다”라는 김주혁의 말에 다들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CJY님은 바로 국민 여신 최지우였던 것.
전화가 연결된 후 최지우의 “오빠~” 한 마디가 남심을 설레게 했다. 이어 인사와 설명도 없이 노래 ‘마리아’의 한 구절을 부르자 최지우는 ‘아베마리아’를 이어 불러 환호를 받았다.
미션 성공 후 1박 2일 촬영 중이라는 김주혁의 설명에 웃음을 보이며 멤버들과 인사를 나눴다. 반갑게 차태현에게 인사를 전하고 먼저 김준호를 찾으며 ‘드라마 같이 했었는데’ 라고 친분을 밝혔다.
한편, 최지우는 오는 2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좋아해줘’에서 스튜어디스 함주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