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강용석
강용석이 자신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한 종합편성채널 패널 다수를 고발했다.
강용석의 법률사무소 측은 "강용석 변호사가 종편방송에 출연해 상습적으로 강용석 변호사를 비방해온 패널 등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또는 후보자비방죄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용석 변호사는 위 고발과 동시에 공직선거법 제8조의 2에 따라 선거방송심의원회에 위와 같은 비방 내용이 담긴 방송들에 대해 시정을 요구할 것"이라 전했다.
강용석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통합민주당 전 대변인 박모씨, 두문연구소 부소장 서모씨, 위즈덤센터 연구원 황모씨 등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냥 고소고발이면 처벌이 세지 않은데 선거법으로 가면 어마무시할듯''강용석 처신 옹호는 아니지만 종편 패널들 모멸감이나 생산하던 논객들 몇몇 더 손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