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경원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나경원이 출연했다.
나경원은 '정치에 무관심한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G12와 토론을 펼쳤다.
이날 다니엘은 정치와 관련한 유머를 준비해 왔다며 잔뜩 힘이 들어간 모습을 보였고, 이에 다니엘의 노잼을 걱정하는 시선들이 겹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다니엘은 정치인을 납치한 사람이 돈을 주지 않으면 정치인을 다시 풀어주겠다고 하는 개그가 있다 말했고 이에 아무도 웃지 않았지만 나경원만 웃음을 터트려 의아함을 자아냈다.
나경원은 한국에도 비슷한 개그가 있다면서 "정치인이 한강에 빠지면 구할거냐 말거냐, 답은 빨리 구해야 한다 물이 오염되니까"라며 셀프디스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곧 선거철이군요''나경원 화이팅''셀프디스하시네'등의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