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검사외전

충무로 대표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의 막강 호흡이 화제다.

최근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두 사람은 조용하고 차분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KBS 연예가중계 캡처
KBS 연예가중계 캡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강동원은 “조금 무서우시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다정다감하고 잘 챙겨주세요.”라고 답했고 황정민은 “굉장히 똑똑한 친구예요. 명민하고 작품에 대한 분석력이 뛰어나요.”라고 대답하며 서로에 대해 칭찬했다.

이어 서로의 매력에 대해서도 무한 칭찬을 이어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황정민은 화제가 된 제작발표회 당시 강동원의 패션에 대해 묻자 “벗으면 더 좋아할 것 같은데요”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인터뷰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막강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강동민, 황정민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3일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