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정우성 김하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주연배우 김하늘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화보가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김하늘은 과거 매거진 GQ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김하늘은 등을 내놓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아슬아슬한 뒷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등의 선과 흘러내리는 어깨 끈을 잡는 그의 매혹적인 포즈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 분)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분)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 정우성 김하늘의 첫 만남이자 첫 연인 호흡으로 관심을 모았다.
정우성 김하늘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우성 김하늘, 정말 이쁘다" "정우성 김하늘, 뒷모습도 이쁘네요"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