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어쩌다 어른' 설민석
tvN '어쩌다 어른'이 한국사 강사 설민석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14일) 오후 4시와 저녁 8시20분 방송되는 '어쩌다 어른'에서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관중을 사로잡는 설민석이 지난주에 이어 `초심`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역사 속 `초심 끝판왕`과 `초심 배반왕`을 추려보며, 과거 위인들이 `초심을 오래도록 유지한 비결`을 파헤친다.
설민석 강사는 이순신 장군과 영조, 정조, 연산군의 숨겨진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놓는 것은 물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초심을 지킨 위인들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설민석 강사는 역사 속 위인들이 초심을 지킨 비법과 함께 그들의 업적이 현대인들에게 주는 교훈을 짚어주며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 없는 대화다. 현재 당면한 문제를 역사 속 위인들에게 여쭤보면 시원한 답을 해준다. 건강한 초심들이 현실로 이뤄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