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강소라

강소라가 자신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강소라는 평소 자신의 운동 스타일은 많이 걷는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받았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발레, 수영, 승마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강소라에게 좋아하는 운동이 있냐고 질문하자 “스트레칭 정도 하고요. 평소에는 걷는 거 좋아해서 많이 걸어 다녀요.” 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금방 질려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운동을 병행한다고 고백했다.

“먹고 싶은 게 있을 때는 어떻게 참으세요.”라고 묻자 “어디에 적어놨다가 쉬는날 선택하죠. 패밀리 레스토랑을 갈지, 초밥을 먹을지. 그리고 이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지지라 하는 마음으로 참아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가 끝나고 가장 즐겨 먹는 음식으로 ‘고기’를 꼽으며 환히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