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전광렬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인 전광렬이 화제인 가운데, 전광렬의 아내 미모가 새삼 화제다.

사진: 좋은 아침
사진: 좋은 아침

과거 SBS '좋은아침'에서는 전광렬이 가족과 함께 집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전광렬의 아내 박수진 씨는 42세 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와 여대생 같은 청초한 이미지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박수진 씨는 남편 전광렬의 전담 스타일리스트로 국내1호 스타일리스트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전광렬의 모든 코디를 직접 챙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박수진 씨는 "남편의 몸을 제일 잘 아니까 내가 하는게 당연한 것 같다"면서도 "단점이라면 본인이 싫어도 내가 입으라면 입어야 하니까 아마 싫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광렬과 박수진은 배우와 스타일리스트로 만나 사랑을 키우다 1995년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