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라디오스타' 곽시양

탤런트 곽시양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7일 곽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또 추워요-! 따뜻하게 입구 건강하셔야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햇다.

사진:곽시양 인스타그램
사진:곽시양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곽시양은 유난히 뽀얀 피부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겨울 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 속 곽시양의 두툼한 옷차림은 한창 한파가 몰아쳤던 당시의 날씨를 가늠케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곽시양, 감기조심하세요" "곽시양, 남자피부가 왜이렇게 좋아?" "곽시양, 훈훈한 외모 때문에 얼음 다 녹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개그우먼 김숙, EXID 하니, 배우 곽시양, 개그맨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한 '심(心) 스틸러'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곽시양은 "친구들과 걸어다니다가 불러서 명함을 주더라"며 길거리 캐스팅 당했다고 했다.

그는 "SM이라고 써있어서 검색해보니 가수 보아씨가 있는 곳이었다. 보아씨 있는 곳이니까 이거 해야겠다 싶었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