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서울가요대상' 하니 눈물
걸그룹 EXID 하니가 '서울가요대상'에서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재조명된다.
하니는 과거 남성지 '맥심'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에서 하니는 청재킷 스타일의 탱크톱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숨겨왔던 볼륨감과 매끈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일 XIA 김준수와 열애 중임을 인정한 하니는 14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김준수를 언급하는 MC 전현무의 말에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또 하니의 연인 XIA 김준수는 100% 사전 투표 결과로 선정된 인기상 투표에서 총 46.7%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올랐으나 '서가대'로부터 초청받지 못해 수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