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마암 앙트완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어딜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얀색 리본 블라우스에 검정색 치마를 입은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단정하면서도 화려하고 예쁜 한예슬의 변신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라마 촬영 중이거나 화보 촬영 중일 듯” “한예슬 키 크고 엄청 마른 듯” “뭘 입어토 태가 나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담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1월 22일부터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한예슬은 신비로운 점쟁이 고혜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