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리멤버

지난 13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가 재판 중 기억장애를 보였다.

sbs 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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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재판 중 갑작스럽게 기억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유승호는 자신의 기억장애에 적잖이 당황스러워했고,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 애썼지만 끝내 쓰러지듯 좌절했다.

그간의 아버지 전광렬을 살리기 위해 했던 많은 일들이 주마당처럼 스쳐지나간 유승호는 이내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게 그렇게 있었다 없어졌다 하는건가 너무 소설같다''악인 남사장이 제일 미운 역할이었더라''그 와중에 달콤살벌 시청률 더 떨어짐''유승호 23살에 군필에 연기력도 쩐다 진정 사기캐릭''아놔 개연성은 던져버렸나. 이럴거면 절대기억력 설정을 왜 한거임''시청자들의 한마디가 한결같다. 작가는 제발 산으로 가지 말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